본문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한산모시문화제'추억의 한장면을 소개드립니다 글의 상세내용

『 '한산모시문화제'추억의 한장면을 소개드립니다 』글의 상세내용을 확인하는 표로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첨부, 내용으로 나뉘어 설명합니다.

제목 '한산모시문화제'추억의 한장면을 소개드립니다
작성자 오혜원 등록일 2014-06-30 조회 4224
첨부  
‘한산모시문화제’에 다녀와서
6/22(일):하루의 일과를 마친후 ‘한산모시문화제‘로 발길을 옮겼다.
주변에 이르니 도로변 즐비하게 주차되어있는 경황으로 문화제의 분위기를 짐작할 수 있었고.
질서정연하게 주차된 차량들과 주변 교통정리 하시는 분들의 안내에 따라 조금은 멀지만
한참을 가서야 별도 마련된 행사 주차장에 주차할 수 있었다.
맨전저 체험장을 방문한 곳은‘모시인형 만들기’체험장이었고..마지막 체험자 1분이 작품마무리하고 있어 작품을 보는 순간 ‘선생님 저도 하고 싶어요?’ 라며 어울리지 않는 어리광을 부리고 말았다. 그댓가가 있으리라고는 전혀 기대에도 없었지만... 5분의 선생님(단국대 전통의상학과 대학원생)들께서는 쾌히 승낙해 주셨고 접으시려던 작업장을 재개시후 모두들 저를 향해 도움을 주시고 계셨다. 고마움 한켠엔 퇴근시간인박해 정말 미안&죄송한 마음 한가득안고 열심히 작품만들기에 몰입하여 결국 원하던 ‘모돌이와 사순이’모시인형 1쌍이 탄생되었고 품위있는 쇼핑백에 담겨져 제것이 되어 있어 얼마나 기뻤는지 모른답니다. 다음 찾은곳은 ‘띠울염색마을 체험관’이었다. 이곳도 3분의 선생님께서 점포정리중에 계신걸...간단한 나염손수건2장을 빠른 시간에 염색하여 물기도 함께 비닐봉투 3겹에 담아올 수 있었고, 한선생님께서 성령님의 은총이라시며 사각머풀러 1장을 덤으로 주시는 기쁨을 누릴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오르막길을 가다보니 ‘나만의 캐릭터 그리기’ 코너가 있었다. 3분의 작가님들께서
방문자들의 추억거리를 위하여 저녁늦도록 작업장을 접지 않으시고 수고하고 계셔 그곳에서는
큰 미안한 맘 없이 서로 담소를 나누면서 ‘혜워니만의 캐릭터’그림 1매를 안고 귀가할 수 있었다. 늦은 시간 서둘러 방문하였던게 얼마나 다행수럽고 행운이었던지...
사람들은 매년 행해지는 문화제 식상하라 말씀들 하시던데...저에게는 2014년 6월의 한 장면을 장식하는 아주 소중한 행사였답니다.
그때 퇴근시간 방문했음에도 친절&정성으로 도움주셨던 선생님들께 감사한 마음 드리며...
행사진행 관계자분들께도 좋은 추억거리를 장식할 수 있었음에 감사드리면서
내년에도 더~욱 UP그레이드된 프로그램을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수고많으셨습니다&행복했습니다.
2014년 6월 마지막 날에 체험장을 찾았던 오혜원 올림

글쓰기 수정 삭제 답변 목록

게시판 이전 및 다음 링크

한산모시_자유게시판의 이전글과 다음글을 보여주는 설명하는 표입니다.

이전 크레용팝 초청가수로 오나요?
다음 모시축제다시점검해주셨음합니다.
담당부서 :
모시사업팀
담당자 :
함은경
연락처 :
041-950-6886
최종수정일 :
2016-12-19 20:23
만족도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